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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 부의 확신> 책의 주제, 깨우침, 반복의 중요성 주제  이 책의 주제는 '패러다임'입니다. 사회과학에서 '패러다임'이라는 용어를 쓰지만 밥 프록터는 이 용어를 자신의 철학을 담아 자신만의 독특한 단어로 만들어 사용합니다. 많은 자기 계발서에서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저자는 무엇보다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패러다임은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 새겨진 수많은 아이디어로, 흔히 '습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즉 패러다임은 잠재의식에 새겨진 수많은 습관입니다.  우리는 매일 똑같은 행동을 하는데 이는 그렇게 하도록 프로그래밍되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모습대로 살도록 아주 오래전에 프로그래밍되었다는 뜻입니다. 말하자면 우리는 이미 태어나기 전부터 유전적으로 프로그래밍되어 태어납니다. 한 사람의 패러다임은 학교 교육과는 상관없습니다. 애.. 2024. 4. 28.
<부의 추월차선> 책의 저자, 성공 스토리, 추월 차선 저자  이 책의 저자 엠제이 드마코는 시카고에서 태어나 빈곤한 가정에서 방임 속에 자랐습니다. 그는 어느 날 길을 걷다가 그의 드림카는 람보르기니 카운타크를 보게 됩니다. 심지어 저자는 그 차의 포스터를 방 벽에 붙여놓을 정도로 열광했다고 합니다. 그는 차 주인을 나이 든 남자일 거라고 상상했으나 실제로는 25세쯤의 젊은 남성이었습니다. 저자는 그 젊은 남성이 복권에 당첨되었거나 많은 유산을 물려받았을 거라고 추측하다가 직접 직업을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러자 예상 밖으로 그 남자는 자신의 직업이 발명가라고 했습니다. 이 순간이 저자의 터닝 포인트였다고 합니다. 엠제이 드마코는 언젠가 람보르기니의 주인이 되겠다고, 그것도 젊은 나이에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 후 그는 군것질을 끊고 살을 빼기 시작했습니.. 2024. 4. 27.
<It Works> 책의 배경,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비결, 플랜 배경  이 책은 1926년 미국에서 출판되었습니다. 300만 부가 팔릴 정도로 대 성공을 거둔 책입니다. 당시 미국은 1차 대전이 끝나고 대공황이 닥친 시기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절망 속에 있었고 희망을 찾고자 이 책을 선택했을 것입니다. 정말 몇십 페이지 정도밖에 안 되는 작은 책입니다. 그런 책이 지금까지도 살아났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진실을 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RHJ라고만 밝히고 있으며 이름을 드러내기 싫어하는 한 부자가 지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비결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존재합니다.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사람들과, 원하더라도 그것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것입니다. 저자는 왜 이런 차이가 생기는지 의문을 가졌으면 마침내 해답을 .. 2024. 4. 27.
<더 마인드> 책의 저자, 무의식 속 프로그램 바꾸기, 총평 저자  이 책의 저자는 '하와이 대저택'님입니다. 하와이 대저택이라는 닉네임으로 유튜브에서 활동하시는 분인데 유튜브 콘텐츠를 책으로 정리해 냈습니다. 저자는 대학을 졸업하고 어렵게 공기업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괜찮은 연봉에 안정된 직장이라 많은 사람이 원하는 직장이었습니다. 저자 역시도 성공했다고 생각했으나 입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생각은 깨지게 됩니다. 정시 퇴근과 워라밸이 당연한 줄 알았으나 저자는 그와 정반대의 상황에 놓였습니다. 나쁜 상사를 만나 2년 동안 야근은 물론이고 주말 출근을 하며 일해 과로사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좋은 직장에 다니게 되었으니 어떻게든 버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에 더해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실패해서 1억을 날리게 된 것입니다. .. 2024. 4. 27.